'해바라기'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7.04.14 씨앗 넣기
  2. 2016.05.17 2016년 텃밭 작물재배 지도
  3. 2016.05.03 잘 돋아나는 녀석들
  4. 2015.06.21 역시 비가 와야 한다
  5. 2015.06.10 해바라기

올해는 주로 직파를 할 예정이다. 하지만 모종으로 키워야 하는 것들이 있는데 나눔할 것, 팔 것, 주작물 외의 것들이 그것이다.


친구네 하우스.

3월 29일. 조선대파와 담배상추 줄뿌림.


4월 3일 상추는 떡잎이 나옴. 대파는 무소식.


4월 7일~ 8일

여러 작물을 한꺼번에 씨앗넣기 함.


4월 12일 조선대파와 담배상추. 그리고 검정찰옥수수.

4월 13일 해바라기.


한편, 밭에는 작년에 씨앗 받고 던져 놓았던 해바라기에서 몰래(?) 떨어진 씨앗들이 여기저기서 나고 있다. 촘촘하게 난 것들은 몇 개 옮겨 심었다. 


정리하면,

구  분

수 량

구  분

수 량

조선오이

245

안진뱅이초

70

사과참외

12

조선대파

178

개구리참외

10

제충국

1408

괴산대박

24

해바라기

105

긴호박

14

동아

16

속노란수박

7

조롱박

37

노란쥐이빨옥수수

14

호박

5

붉은쥐이빨옥수수

148

백단호박

9

여주

8

담배

줄뿌림

검정찰옥수수

300

담배상추

줄뿌림

* 조선대파 줄뿌림 1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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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골총각 cooco

 보름 째 가히 사투라고할 만한 아주심기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모종이 90%고 직파는 10%만한다. 내년부터는 그 비율을 거꾸로 하는 걸로 정했다. 일도 쉬울 뿐더러 그게 더 자연스럽고 더 강하게 클 것이라는 믿음때문이다.


*혹자는 '직파하면 뿌리가 튼튼하지만 모종을 내서 키우면 열매가 훨씬 실하게 열린다. 생식성장을 잘하기 때문이다.'라는 의견을 보이는데 확인이 필요한 내용이다.



1. 마당아래 밭


200평, 밭을 갈지 않았고 비료나 농약없이 3년째.

우측만 비옥했던 것이 이제 전체적으로 지렁이도 많고

벌레도 많아졌다.

조선배추는 작년 가을에 심어 노지월동한 것으로

곧 씨를 받을 예정이다.

벗들무시, 보리, 완두, 양파도 마찬가지.

밭벼를 물기가 좀 있는 둑 아래 고랑에 심을 예정.

곡성초 모종 100여 개 남음.




2. 아랫집 밭


200평, 무료로 얻은 곳. 작년 들깨 심어 들기름을 짰는데

1.8리터 하나, 작은 소주병 1/3정도 나왔다.

반은 밭 주인에게 주고 반은 여기저기 조금씩 나눠먹음.

1/3정도만 비옥함.

나머지밭 2/3는 올 가을에 녹비작물을 심어 가꾸는 걸로 결정.

작년 초 밭주인이 땅을 갈아주고 이랑을 만들어 줌.

올해는 아무것도 안하고 풀베어 눞이고 모종, 직파함.

직파와 모종을 구분해서 표시하고 경과를 지켜볼 예정.

여기의 조선배추도 씨앗받을 예정.




3. 건너 밭


200평, 쌀 세말값으로 빌린 땅. 매년 쌀가격에 따라 변동됨. 약 5만원.

고라니가 많이 오는 외진 곳.

작년부터 했는데 갈지 않고 풀 베어 덮고 했더니

이젠 지렁이도 보이고 벌레도 많아졌다.

고라니 못오게 끝부분에 들깨를 심어볼 예정인데 그걸로 될까?

망을 사다 못들어오게 칠까?

내년부터 이 밭을 안하면 망이 필요없는데,

아직 미정.



이름

앞마당

아래집

건너

번호

이름

수량

비고

1

해바라기

130

161

925

1,216

19

양파



2

옥수수

177

377

80

634

20

부추



3

가시홍화

110



110

21

포도나무



4

아욱

30



30

22

보리



5

호박

10

54


64

23

완두



6

곡성초

71



71

24

벗들무시



7

스윗바질

49



49

25

조선배추

75


8

18



18

26

도라지



9

참외

13

43


56

27

칠성초

67


10

오이

20

67


87

28

검정콩

175


11

뿔시금치

19



19

29




12

생강

5



5

30




13

조롱박

20



20

31




14

35



35

32




15

땅콩

10



10

33




16

적상추

25



25

34




17

담배상추

7



7

35




18

토란

5



5

36








2,461



317

2,778


남은 것 : 참외, 작두콩 모종, 콩 2종씨앗, 해바라기씨앗, 옥수수씨앗 등.




가시홍화. 5월 1일


포도나무 6주를 얻어 심었는데 3개 살아남는 듯. 그 중 가장 실한 놈.


앵두가 익어간다. 아직 덜 익었는데 새는 벌써 먹기 시작이다. 좀 남겨 줘~


복분자도 열매를 맺기 시작한다.


옥수수와 해바라기.


토종아욱, 군데군데 어성초가 많다. 작년 홍성가서 얻어온 것. 이녀석들 대단한 생명력이다. 비린내가 나는 것이 이름 그대로다. 아욱이 잘 버티고 살아날까? 수시로 좀 도와줘야겠지?


겨울을 이긴 검은 감나무. 그 뒤로 가시홍화와 스윗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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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구마




2. 조롱박




4. 가시홍화




5. 참외




6. 담배상추




7. 스윗바질




8. 아욱




9. 노랑녹두




10. 검정찰옥수수




11. 곡성초




12. 고추를 심기 위한 고랑 만들기 완료




13. 가시홍화 일부 아주심기




14. 담배상추 아주심기




15. 쥐이빨옥수수




16. 해바라기




17. 검정찰옥수수 사이에 난 흰싹, 얜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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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니 그나마 좀 낫다.


2015년 6월 15일~ 18일

  

방울양배추는 편차가 큰데 그나마 큰 녀석들은 이파리를 뜯긴 상태. 그래도 잘 열리려나?


  



  

가장 잘 자라는 것들이 해바라기들이다.


  

시간날 때마다 풀을 베다 여기저기 덮어준다. 지렁이가 잘 살 수 있게 습기유지를 잘 해주고 있다. 



  

참외는 잘 못 자라는 것들이 의외로 많다. 진주적상추와 청상추는 그나마 잘 자라주고 있어서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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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4일

    

해바라기를 아주심기하고 풀을 베어 옆에 덮어주었다.


2015년 6월 9일


잘 키워 올 가을 수확하면 여러사람들과 나눌 수 있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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