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6.06.24 배추의 일생 (조선배추 씨앗받기) (2)
  2. 2016.03.07 조선배추가 봄동이 되었다






* 이 내용은 농식품부 블로그에도 올린 글입니다.

http://blog.daum.net/mifaff/13438974


2015년 6월- 씨앗 나눔받음                         2015년 9월 3일- 본밭에 옮겨 심기





2015년 9월 10일~13일- 해바라기 옆, 들깨 사이에서 자라는 중.





2015년 9월 23일






2015년 10월 9일                                      2015년 10월 26일




2016년 2월 23일                                     2016년 2월 25





2016년 3월  6




2016년 3월 24





2016년 3월 30일





2016년 4월 10일




2016년 4월 26일 - 꽃이 참 이쁘다. 사진으로만 보다가 직접 보니 정말 아름다운 노란 배추꽃이다.


2016년 5월 11일


2016년 5월 16일 - 무게가 만만치 않다. 결국 쓰러지기 시작하는데... ...





2016년 5월 29일 - 진딧물이 생기기 시작하고 여기저기로 번진다. 구세주인 무당벌레가 몇마리 있지만 진딧물을 모두 없애진 못한다. 아쉽다.


2016년 5월 31 - 꼬투리가 노랗게 익어가니 이제 곧 수확할 때가 됐다.



2016년 6월 2일 - 베어 그늘에서 후숙시킨다.




2016년 6월 9일 - 이제 털고 갈무리 한다.






2016년 6월 9일 - 정선하였다. 다만 아쉬운 점은 동네에 '갓'이 많아 교잡되었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동네 아주머니 얘기를 들어보면...

"나 어릴 때는 배추도 무우도 다 씨앗 받아서 심었지. 근데 몇 년 하니까 배추가 써지더라고"


남은 일은 이제,

'교잡되었을 가능성'을 미리 알려주고 나눔하면 된다.



Posted by 산골총각 cooco

작년에 심은 조선배추를 노지에 그대로 월동시켰다. '여기는 따땃하니까' 하우스로 옮기지 않아도 될 것이라는 주위 어르신들의 말씀을 믿고 따랐는데 봄동으로 살아남아 무척 고맙다.




* 밭 원래주인이 경운기를 끌고 저기를 지나가버리다니, 아~ 무심한 사람. 참!


꽃 피고 씨 맺히면 6월 즈음 씨를 받을 생각이다. 올 가을에는 이 씨앗으로 풍성한 배추농사 지을 수 있길...

벗들무시라는 토종무우는 노지월동이 아니고 땅에 묻어두었는데 조만간 캐서 심을 예정. 노지배추가 잘 살았으니 묻어놓은 무우도 얼지않았기를 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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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골총각 co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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