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누구의 오타인가?




A tail that wasn't right -> A tale that wasn't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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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 한오라기의 혁명 -후쿠오카 마사노부 지음-


74페이지



살지울 -> 살찌울

* 살지우는 건 다이어트?


165페이지





셈이지요다 -> 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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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명강 161페이지 



세제로 결정된 -> 세자로 결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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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래 선생의 '시선'

구하기 힘들다는 1판 1쇄.

몇 개의 오타를 발견했다.



  



1. 92페이지 첫번째 줄



'2016'쯤일 거라고 -> '2016년'쯤 일거라고




2. 144페이지 마지막 줄



운명의 이기 -> 문명의 이기



3. 294페이지 위에서 일곱번째 줄



사람들이 이정표가 되리니 -> 사람들의 이정표가 되리니




4. 318페이지 밑에서 여덟번째 줄



지역을 빼앗게 -> 지역을 빼앗겨




5. 364페이지 밑에서 두번째 줄



전지전능한 신 돈을 -> 전지전능한 신, 돈

                    ->전지전능한 신인 돈을




6. 13페이지 밑에서 네번째 줄



'작가란 무엇을 할 것인가' -> '작가는 무엇을 할 것인가'

                               -> '작가란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이건 정확히 잘 모르겠지만... ...



덧: 

선생님의 모든 책을 사서 사인을 받고 싶다.

어찌해야 하나?

우선은 곧 시간내서 선생의 문학관 두군데를 모두 견학도 할 예정이다.


그리고 허수아비춤 필사 두번째를 마치게 되면

나도 태백산맥 필사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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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학익동 태산아파트 놀이터 안내문




가족과 함께 동반  -> '함께 동반'은 같은 내용이므로 하나만 쓰는 게 맞다.


꼭 함께하라고 강조하기 위해서 같은 내용의 단어를 두 번 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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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꿈꾸는 뒷간
초판 8쇄 발행일 2012년 3월 5일

67페이지



몸시 -> 몹시



132페이지



옛말따나 -> 옛말마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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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체혈실 -> 외래채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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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밭에 서서'


75페이지



일시적이 -> 일시적인




161페이지

쓸모없은 -> 쓸모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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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삼성 가난한 한국] 

49페이지




가격격쟁 -> 가격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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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한입. 벌레 한입. 사람 한입. -전국귀농운동본부- 2001년







1. 81페이지



어치면30명의 -> 어치면 30명의




2. 224페이지



일체유심조(一切有心造) -> 一切唯心造


오직 유(唯)를 있을 유(有)로 잘못쓰는 경우는 또 한번 있다.

2011/12/26 - [오타찾기] - (오타찾기) 기획천재가 된 홍대리- 일체유심조 有? 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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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주인이라고 누가 그래요?  -이영문 지음-





143페이지



장담할 수많은 -> 장담할 수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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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농업이란 무엇인가 -전국귀농운동본부 엮음- 2012년





15페이지



70여 가지로 -> 70여 가지



21페이지


벙법상 -> 방법상



61페이지



한 달에 우유로 25만 달러, 지렁이 판 값은 그 배가 되는 만 달러... -> 그 배가 되는 50만 달러

게분업자 -> 계분업자




병의 경우 -> 벼의 경우





277페이지



만난러 -> 만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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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통신대학교 1학년 '글쓰기' 책 50페이지


         

 






 

어휘력을 신장에 도움을 주고 -> '어휘력 신장에' 

                                  -> '어휘력을 신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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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에서 하는 IP리더 2기 기타반 지식재산권 입문 1일차 강의내용 중,



지식제산권 -> 지식재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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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구입하는 기준은 신문의 광고였다. 즐겨보는 한겨레에서 책에 대한 기사가 나오면 흥미있는 것들을 골라 읽어보곤 했다. 지금은 그 기준이 바뀌었지만, 이 책도 2007년에 그 기준에 따라 읽었던 것이다. 
 몇 페이지인지 기억이 나진 않는다.



 
有 -> 唯
모든 것은 '오직' 마음먹기에 달렸다. 


 내가 워낙 금과옥조처럼 여기는 글귀가 一切唯心造인지라 이 책에서 오타를 발견하고는 바로 출판사로 전화했다. 어떤 직원이 받았는데 굉장히 고마워할 줄 알았는데 시큰둥하게 '네, 알았습니다'라고 한다. 젠장, 난 뭐 선물이라도 줄줄 알았다. 아니 최소한 정말 고맙다고 연신 인사를 할 줄 알았다.

 이 책을 읽은 이후로 오타찾기를 하기 시작했다. 의외로 여러 장르에서 오타를 발견하고 그걸 캡쳐해 뒀다가 지금처럼 이렇게 '오타찾기'카테고리를 만들었다.

Posted by 산골총각 cooco




'삼성을 생각한다 2' 290페이지... 김어준과 김용철변호사의 대담 중에서
국회의읜 ->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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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타찾기에서 인터넷뉴스는 되도록이면 다루지 않는다. 왜냐하면 워낙 오타가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기사는 3개나 몰려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11109180005495&p=sportalkr


Posted by 산골총각 cooco
2010년 7월 20일 발행된 온라인 e북 '아이북스 출판하기'의 86페이지

 
DRM free에 체크를 하게 되면 디지털 저작권관리를 하겠다는 의미이며
체크를 하게 되면 디지털 저작권관리를 하지 않겠다는 의미이다. 
 
Posted by 산골총각 cooco
일요신문 988호 2011년 4월 24일호. 특종을 많이 잡는 신문이라서 예전부터 가끔 사서 보는 신문이다. 주간지인데 일요신문의 성공으로 아류작들도 많이 생긴 걸로 알고 있다.


1. 6번째 줄


액 3000여 명 -> 약 3000여 명


2. 14번째 줄 


박성관 -> 박성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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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기사 : http://bit.ly/i5H1QM

떨진 -> 떨어진

 
Posted by 산골총각 cooco
 보령산림조합에 업무차 들렀다가 충민일보라는 신문을 보는데 '4조억'이라는 낱말을 봤다. 기사를 보니 4조 8,100억 원이라고 하는데, 헤드라인의 특성상 줄여쓴 것으로 보인다. 4조억이라는 말이 있던가? 4조원이 맞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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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병원 안내 PC에서 오타 발견



wellcome-> welcome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산골총각 cooco
 프렌치카페라는 광고를 보는 순간 '설마'했다. 커피크림을 프림이라고 쓰는 것은 잘못인데 TV광고에서 버젓이 저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였다. 커피크림 중에서 유명한 것이 프리마였고 그래서 사람들은 크림과 프림을 혼동하게 되고 많은 사람들이 크림대신 프림이라는 단어를 쓰게 된 것이다. 조미료를 미원이라고 하듯이 말이다. 미원은 조미료의 일종일 뿐이다.
* '시적허용'처럼 광고에서 일부러 그랬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보기도 한다.

 


프림때문에 -> 크림때문에

Posted by 산골총각 cooco
  신문기사를 읽거나 책을 볼 때 유난히 오타나 틀린 맞춤법을 잘 찾는 편이다. 그런 것들을 모아 본다. 이렇게 오타찾기를 하는 것은 나의 꼼꼼함을 자랑하려는 게 아니다. 출판사나 글쓴이에게 모욕감을 주려는 건 더더욱 아니다. 다만, 오타를 찾았다는 것 뿐이다. 좀 더 정확한 감수를 위하여~



 






- 위클리 경향 837호
- 2009년 8월 11일 발행


















17 페이지



재정적이 -> 재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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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기사를 읽거나 책을 볼 때 유난히 오타나 틀린 맞춤법을 잘 찾는 편이다. 그런 것들을 모아 본다. 이렇게 오타찾기를 하는 것은 나의 꼼꼼함을 자랑하려는 게 아니다. 출판사나 글쓴이에게 모욕감을 주려는 건 더더욱 아니다. 다만, 오타를 찾았다는 것 뿐이다. 좀 더 정확한 감수를 위하여~


 










- 상품이름 : 원더픽스 순간접착제
- 구매한 날짜 : 2010년 9월 16일
- 구매한 곳 : 다이소 아성










뒷면 설명서 



환시시켜 -> 환기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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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기사를 읽거나 책을 볼 때 유난히 오타나 틀린 맞춤법을 잘 찾는 편이다. 그런 것들을 모아 본다. 이렇게 오타찾기를 하는 것은 나의 꼼꼼함을 자랑하려는 게 아니다. 출판사나 글쓴이에게 모욕감을 주려는 건 더더욱 아니다. 다만, 오타를 찾았다는 것 뿐이다. 좀 더 정확한 감수를 위하여~



 

1판 1쇄본- 2009년 3월 26일

 미디어 모노폴리의 저자인 벤 바그티키언(Ben H. Bagdikian)은 미국 언론학계와 저널리즘 분야에서 가장 통찰력 있는 비판자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미디어업계의 독점 상황과 여론 왜곡 실태를 해부함으로써 미디어비평서의 고전 반열에 오르며 수많은 저널리스트들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하였다.
1장 차이 많은 나라를 위한 차이 없는 미디어
2장 5대 기업
3장 인터넷
4장 인쇄할 수 있는 모든 뉴스
5장 적절한 뉴스 모두?
6장 디지털 시대의 종이
7장 반란과 치료
8장 "그들은 결코 배우려 하지 않는가?"
9장 신화학에서 신학까지
10장 친애하는 대통령께...
11장 오직 부유한 사람들만 오시길
12장 브랜드레스 박사, 하버드로 가 버렸다
부록: 한국 언론사의 주주와 지분현황



※ 목차만 보면 책의 내용을 짐작하기 쉽지 않다. 하지만 우리가 속고 있는 거대한 미디어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책임에 틀림없다. 조만간 이 책을 해부해서 정리를 할 생각이다.




183 페이지



메거진 ->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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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기사를 읽거나 책을 볼 때 유난히 오타나 틀린 맞춤법을 잘 찾는 편이다. 그런 것들을 모아 본다. 이렇게 오타찾기를 하는 것은 나의 꼼꼼함을 자랑하려는 게 아니다. 출판사나 글쓴이에게 모욕감을 주려는 건 더더욱 아니다. 다만, 오타를 찾았다는 것 뿐이다. 좀 더 정확한 감수를 위하여~



초판 1쇄본 - 2009년 9월 10일

 한겨레 출판의 '유혹하는 에디터'(부제: 고경태기자의 색깔있는 편집노하우)는 [씨네21] 편집장인 고경태 기자의 책이다. 독자를 유혹해야하는 에디터로써, 오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쓴 잡지의 기획과 편집에 관한 20년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1부 재미있으면 용서하라
2부 다이어트, 다이어트
3부 제목을 갖고 놀자
4부 그래, 가끔 사기 좀 쳤다!
5부 무기 사용 설명서
6부 '음모'를 획책하자

부록: 창조적인 편집자가 되는 십계명









86페이지


불콰해진 -> 불쾌해진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
불콰하다'는 말이 있다. 누군가 알려왔으므로 이건 오타가 아님을 밝힌다.



314페이지


업다 ->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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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기사를 읽거나 책을 볼 때 유난히 오타나 틀린 맞춤법을 잘 찾는 편이다. 그런 것들을 모아 본다. 이렇게 오타찾기를 하는 것은 나의 꼼꼼함을 자랑하려는 게 아니다. 출판사나 글쓴이에게 모욕감을 주려는 건 더더욱 아니다. 다만, 오타를 찾았다는 것 뿐이다. 좀 더 정확한 감수를 위하여~




초판 1쇄본 - 2009년 1월 5일

 폴 길린의 '링크의 경제학'은 블로그는 무엇이고, 무엇을 할 수 있는 도구인지를 알게 해준다. 또한 사람들이 블로그를 어떻게 발전시켜 왔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는 책이다. 초보블로거인 나는 이책으로 블로그에 대해 명확한 개념을 알게 되었고, 내 장점을 살려 블로그를 더 알차게 만들어보자'는 용기를 준 고마운 책이다.


1장 소셜미디어의 탄생
2장 링크로 만나는 세상: 블로그스피어
3장 소셜미디어의 열성 팬들: 열정을 공유하다.
4장 시장을 움직이는 영향세력들
5장 기업, 대화에 참여하다.
6장 Web 2.0시대, 작은기업에 큰 기회가 있다.
7장 PR의 새로운 규칙을 정하다.
8장 팟캐스트, 소리로 쓰는 블로그
9장 트랙백에서 태그까지, 무엇으로 대화할 것인가?
10장 진화하는 바이러스 마케팅
11장 야생마를 길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가?



48페이지

       
낫다 -> 낮다
(전문가들의 정답제시율이 낮다는 뜻이다)



111페이지


미디어은 -> 미디어는
미디어과의 -> 미디어와의



143페이지


PR 전문가는 -> PR 전문가와

(
이렇게 주어 앞에 수식어가 길면 읽기가 불편한 경우가 많다. 차라리 이렇게 하면 어떨까? "케빈 훨렌과 마이클 연이 연루된 블로그운집 사례가 있다. 케빈 훨렌은 미국 보스턴에서 정치관련 주말 라디오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마이클 연은 특수부대와 군사관련 블로거이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49페이지


바이트/ 초 -> 바이트/ 시간
가로축의 숫자는 시간을 의미하므로 그래프 설명은 '바이트/시간'으로 표시. 크게 무리는 없을 수도 있지만 선뜻 이해할 수가 없는 그래프이므로 정확한 표현이 좋을 것 같다.



381페이지



viral marketing -> virus marketing






Posted by 산골총각 co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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