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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21 마늘 캐기, 잘 익어가는 복분자
  2. 2015.06.10 마늘 (2)
  3. 2014.09.03 마늘,양파 심기
  4. 2014.06.23 마늘캐기

2015년 6월 17~20일

마늘이 꽤 실하다. 거름을 주지도, 비료를 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잘 자라준 게 무척 고맙다.



굵은 놈 몇 개는 남겼다. 꽃 피고나면 채종해봐야 겠다.




복분자는 올해도 가득하다. 작년에 담은 효소가 아직 남았으니 올해는 따다 나눠야겠다.



재작년에 몇 뿌리 옮겨심은 복분자가 올해부터 잘 열리고 있다. 새롭게 알게된 건 꽃봉우리처럼 모여서 열리는 열매는 가장 가운데 것이 먼저 익는다는 것.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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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골총각 cooco

2015년 5월 8일~ 5월 15일 

  


 같은 날 심은 마늘인데 왼쪽 것은 잘 자라고 있지만 오른쪽 사진의 것은 영 시원찮다. 왼쪽은 마당앞 좋은 땅이고 오른쪽은 집앞 텃밭이다. 


      


마늘쫑을 따줘야 마늘이 실하게 열린다고 한다. 따다 장아찌를 좀 담았고 몇 개는 남겨뒀다. 꽃 피우고 씨 받아 내년에 좀 심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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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골총각 cooco
분류없음2014.09.03 20:15

겨울에 심을 수 있는 작물은 마늘과 양파.

장에 나가 모종을 사서 심음.

2013년 11월 중순.





하늘과 바람에 맡겨두고

2014년 퇴원하여 보니

생각보다 꽤나 잘 열렸다.


역시 농사는 사람이 짓는게 아니다.

하늘과 바람 그리고 여러 생명들이 하는 걸

사람은 조금 거들뿐.


여기저기 좀 나누고 남은 양파를

양파와인 만드는데 사용하고

또 매 끼니마다 생양파를 조금씩 먹는다.

향이 참 예술이다.


Posted by 산골총각 cooco
분류없음2014.06.23 14:40
마늘을 캤다.
조금밖에 못 캤지만 다리가 아파온다.







Posted by 산골총각 co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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