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14.09.11 23:48


 회사명에서 알 수 있듯이 돌을 다루는 회사다. 남포오석을 비롯하여 모든 종류의 돌로 거의 모든 종류의 제품을 만든다. 여러 장인들과 협업한 석공예작품부터 정원을 빛내는 조경석, 도로변의 경계석까지 모두 최고의 품질로 만들어 내는 제일의 석재가공업체이다.

 충남 보령은 (보령)남포오석의 주산지로 예로부터 석재가공업이 발달하였다. 오랫동안 오석비석을 주로 생산하며 활발하게 돌아가던 지역경제도 중국 돌의 수입과 타지역의 석재생산이 활발해짐에 따라 가격경쟁에서 이기지 못하며 많이 침체되었다. 현재 뜻있는 몇몇 업체가 힘을 합쳐 보령석공예생활용품 사회적협동조합을 결성하였고 그 중심에 돌앤돌이 있다.


 돌앤돌은 오래전부터 독특한 자신만의 색깔로 돌을 다듬고 만들어 왔으며 무엇보다 프로패셔널한 자세로 앞서가는 제품을 공급해온 회사다.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회사대표의 신용과 믿음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꾸준히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회사이름  : (주)돌앤돌

주     소 : 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읍 석재단지길 9

대     표 : 유후자 (별명:돌팔이)

홈페 이지 : www.dolndol.com

 락 처 : 041-931-0385/ 010-9924-6025




Posted by 산골총각 cooco
분류없음2012.11.16 12:32

 보령오석은 신라시대부터 최고급 비석과 벼루용 빗돌로서 널리 알려져 왔으며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받았다. 남포 오석은 돌이 단단하고 세포조직이 치밀해 비바람에 강하고 두드리면 흰색으로 변하는 특성을 살려 석조각 예술품을 만들 수 있어 국내외 유명 조각가들로부터 애호받고 있다.

고 박정희 대통령, 고 김대중 대통령, 고 노무현 대통령의 비석도 보령오석으로 제작됐듯이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고 있으며, 보령오석으로 신라 말기에 세워진 국보8호 낭혜화상백월보광탑비도 1천년 이상 세월이 흘렀음에도 아직까지 표면이 매끄럽고 고우며 비문 글씨가 또렷하고 선명하게 남아있어 보령오석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                                                                                      (자료제공: 보령시 문화공보담당)






 


  • 크기 : 260mm * 420mm* 20mm, 뒷받침 높이 40mm

  • 재질 : 빨래판- 보령오석, 칼라띠부분- 천연대리석, 뒷면받침- 편백나무

  • 가격 : 패션형(대리석 띠가 있는 상품)- 35,000원

            일반형(대리석 띠가 없는 상품)- 30,000원

Posted by 산골총각 cooco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