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사를 읽거나 책을 볼 때 유난히 오타나 틀린 맞춤법을 잘 찾는 편이다. 그런 것들을 모아 본다. 이렇게 오타찾기를 하는 것은 나의 꼼꼼함을 자랑하려는 게 아니다. 출판사나 글쓴이에게 모욕감을 주려는 건 더더욱 아니다. 다만, 오타를 찾았다는 것 뿐이다. 좀 더 정확한 감수를 위하여~




초판 1쇄본 - 2009년 1월 5일

 폴 길린의 '링크의 경제학'은 블로그는 무엇이고, 무엇을 할 수 있는 도구인지를 알게 해준다. 또한 사람들이 블로그를 어떻게 발전시켜 왔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는 책이다. 초보블로거인 나는 이책으로 블로그에 대해 명확한 개념을 알게 되었고, 내 장점을 살려 블로그를 더 알차게 만들어보자'는 용기를 준 고마운 책이다.


1장 소셜미디어의 탄생
2장 링크로 만나는 세상: 블로그스피어
3장 소셜미디어의 열성 팬들: 열정을 공유하다.
4장 시장을 움직이는 영향세력들
5장 기업, 대화에 참여하다.
6장 Web 2.0시대, 작은기업에 큰 기회가 있다.
7장 PR의 새로운 규칙을 정하다.
8장 팟캐스트, 소리로 쓰는 블로그
9장 트랙백에서 태그까지, 무엇으로 대화할 것인가?
10장 진화하는 바이러스 마케팅
11장 야생마를 길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가?



48페이지

       
낫다 -> 낮다
(전문가들의 정답제시율이 낮다는 뜻이다)



111페이지


미디어은 -> 미디어는
미디어과의 -> 미디어와의



143페이지


PR 전문가는 -> PR 전문가와

(
이렇게 주어 앞에 수식어가 길면 읽기가 불편한 경우가 많다. 차라리 이렇게 하면 어떨까? "케빈 훨렌과 마이클 연이 연루된 블로그운집 사례가 있다. 케빈 훨렌은 미국 보스턴에서 정치관련 주말 라디오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마이클 연은 특수부대와 군사관련 블로거이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49페이지


바이트/ 초 -> 바이트/ 시간
가로축의 숫자는 시간을 의미하므로 그래프 설명은 '바이트/시간'으로 표시. 크게 무리는 없을 수도 있지만 선뜻 이해할 수가 없는 그래프이므로 정확한 표현이 좋을 것 같다.



381페이지



viral marketing -> virus 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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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골총각 co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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