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카페라는 광고를 보는 순간 '설마'했다. 커피크림을 프림이라고 쓰는 것은 잘못인데 TV광고에서 버젓이 저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였다. 커피크림 중에서 유명한 것이 프리마였고 그래서 사람들은 크림과 프림을 혼동하게 되고 많은 사람들이 크림대신 프림이라는 단어를 쓰게 된 것이다. 조미료를 미원이라고 하듯이 말이다. 미원은 조미료의 일종일 뿐이다.
* '시적허용'처럼 광고에서 일부러 그랬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보기도 한다.

 


프림때문에 -> 크림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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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산골총각 co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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